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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폰' 1월 10일 언론보도 뉴스기사
  • 작성자 : 소녀폰
  • 작성일 : 2020-01-10 00:00:00



최근 갤럭시 폴드, 아이폰 11 pro 등 최신 기종이 출시됨에 따라 기존에 쓰던 중고폰을 매입/판매하고 스마트폰을 바꾸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중고폰 매입/판매 업체마다 중고폰 가격 및 시세가 다른 만큼 소비자들의 불만도 늘어나는 상태다.



이에 강남역, 회기역, 건대역에, 강서구발산역 지점을 두고 있는 중고폰 매입/판매 업체 '소녀폰'은 업계 최초 중고폰 매입가 자가진단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고 밝히며, 갤럭시 노트10, 아이폰11, LG V50S 등을 판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관심을 얻고 있다.





천호역, 문정역, 하남미사, 일산화정역, 성신여대역에 지점이 있는 소녀폰의 중고폰 매입가 자가진단 시스템은 갤럭시 S10, 아이폰 xs, LG V50 등 핸드폰 상태를 직접 진단하고 예상 매입가를 즉시 알려주는 것이다. 이는 오차 범위 1만 원 이내의 투명한 가격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소녀폰은 갤럭시 A80, 아이폰 xr, LG G8 등 중고폰 매입 시 새 핸드폰 가격을 올려놓고 거짓 가격으로 홍보하지 않는다. 이는 대전, 전주, 대구동성로 등의 소녀폰 지점 또한 마찬가지다.



또한 부천역, 부산해운대, 부산서면, 부산대, 덕천  등 전국 지점이 있는 소녀폰은 매매거래 계약서를 작성한다. 갤럭시 A90, 아이폰 x, LG V40 등 물품을 받은 후 소녀폰이 입금을 지연하면 고객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할 의무를 지니게 된다.



소녀폰 관계자는 "중고폰 매입가 자가진단 시스템 및 매매 거래 계약서 작성은 고객과 신뢰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시행하는 시스템"이라며 "갤럭시 S10+, 아이폰8, LG G7 등 중고폰을 보내고 예상 매입 가격보다 낮게 측정됐다면 무료 왕복 택배비로 핸드폰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폰은 안양본점은 물론 전국 70여 곳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카카오톡으로 갤럭시 S10e, 아이폰6, LG V30 등의 중고폰 시세 및 예상 매입가를 신속하게 알려주고 있다. 동네 대리점도 소녀폰으로 중고폰을 판매하고 있어 믿고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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